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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오지마을을 찾아갑니다.
기사입력  2022/09/19 [14:39]   류제균

 

순천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오지마을을 찾아갑니다.

"남도삼백리길 끝자락 접치마을 방문해 생활안전서비스 제공"

  © 남도매일

순천소방서(서장 박상진) 119생활안전순찰대(이하 순찰대)는 순천시 주암면 접치마을에 방문해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안전순찰대는 구조, 구급 등 전문자격을 갖춘 안전전문가(소방대원)이 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주거 공간 위험을 제거하는 생활밀착형 활동이다.

 

순찰대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접치마을 사회취약계층 11가구를 방문하여 ▲혈압, 산소포화도 등 기본건강 체크 ▲안전바 설치 ▲화기사용 점검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생활안전 위험요소 제거 ▲가스자동차단기 설치 ▲기초소방시설 점검 및 안전교육 ▲기타 생활불편해소 등 다양한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8월부터 운영 중인 순천소방서 순찰대는 현재까지 1,443가구를 방문하여 1,830명의 수혜자에게 27,613여건의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하여 순천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상진 순천소방서장은 “산악지역의 소외된 취약계층에 대해 생활안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화재예방 및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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