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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오산면 연화마을 허종수 이장, 백미 600kg 기부
기사입력  2021/11/24 [16:45]   김남현

 

곡성군 오산면 연화마을 허종수 이장, 백미 600kg 기부

  © 남도매일

 

지난 11월 18일 오산면 연화마을 이장 허종수 씨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백미 600kg(20kg/30포)을 오산면에 기탁했다.

 

허종수 이장은 지난 추석 명절에도 직접 농사지은 쌀 400kg(20kg/20포)을 기탁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정을 실천한 바 있다. 이번 기부물품은 추운 겨울을 대비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쌀을 받은 주민들은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황광식 오산면장은 “해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이장님의 후원에 감사할 따름이다. 덕분에 모두가 행복한 오산면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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