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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국가 안전분야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안전대상'4년 연속 수상
기사입력  2021/11/22 [15:39]   김남현

 

공군, 국가 안전분야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안전대상'4년 연속 수상

2018년 전군 최초로 안전대상 수상 이후 4회 연속 수상

올해는 제1·17전투비행단 2개 전투비행단 동시 수상 달성

  © 남도매일



지난 17일(수),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공군 2개 부대가 동시에 우수기관부문에 입상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단체, 기업(기관)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02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국가 안전분야 최고의 상으로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안전대상에는 100여개 기업과 단체들이 참가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이 중 공군이 수상한 우수기업(기관)부문은 안전경영·소방시설·건축방화·에너지 안전관리·피난 및 자연재해 등 59개의 세부 점검항목에 대해 전문 심사위원의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

 

공군은 지난 2018년 전군 최초로 제18전투비행단이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수상한 이래 2019년 제11전투비행단, 2020년 제19전투비행단, 2021년 제1전투비행단·제17전투비행단까지 4회 연속으로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으며, 올해는 2개 부대 동시 수상이라는 값진 타이틀을 획득했다.

 

올해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제1전투비행단과 제17전투비행단은 △주기적인 종합안전점검표 자가진단 △소방 및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부서별 안전담당관 임명 △전문소방요원의 소방시설 유지관리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선제적 안전관리 문화정착 △신뢰와 배려·소통을 통한 활기찬 병영문화 조성 등을 높이 평가받아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 참가를 기획한 공군본부 공병운영과장 김형렬 대령은 "대한민국 안전대상 4회 연속수상에 이어 2개 부대 동시 수상으로 공군의 소방안전관리 노력이 인정받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최상의 소방·안전시설 구축과 완벽한 항공작전 지원을 위한 부대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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