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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무안신안지사, 가을 수확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기사입력  2020/10/21 [16:20]   김남현

 

한국농어촌공사 무안신안지사, 가을 수확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 남도매일

 

한국농어촌공사 무안신안지사(지사장 최완일)는 21일 나주혁신도시 소재의 본사 인력을 지원받아 코로나19 및 기록적인 호우로 인해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선정하여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60여명의 공사 직원들이 무안 일로읍 최종순 농가를 방문하여 적기에 고구마 수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등 국민행동지침을 준수하여 약 2,000평 면적의 고구마 수확, 선별작업을 마쳤다.

 

농업인 최종순은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줘서 큰 힘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완일 지사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어촌 대표 공기업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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