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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 곡성군 삼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
기사입력  2020/10/14 [15:10]   김남현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 곡성군 삼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

추진위원회 농어촌공사에 감사패 전달

  © 남도매일

 

곡성군 삼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가 농어촌공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칭찬의 주인공은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에서 근무하는 임병헌 과장이다.

 

임병헌 과장은 곡성군으로부터 위수탁하여 공사에서 시행한 삼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공사감독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성공적인 추진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게 된 것이다.

 

임병헌 과장은 “공사 직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도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받으니 공사 직원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편익증진과 농업인들의 안전영농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삼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총 사업비 47억원이 투입되 삼기면 복지회관 리모델링, 만남의 공원 조성, 마을경관 및 안전시설확충 등 마을 인프라구축을 통해 지역주민 정주여건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공사감독인 임병헌 과장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당초 예정된 2020년 12월 보다 약 4개월의 공기를 단축하여 준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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