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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 은행원에 감사장 수여
기사입력  2020/09/24 [14:14]   김남현

 

보성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 은행원에 감사장 수여

  © 남도매일

 

보성경찰서(서장 박임규)는 지난 23일 오후 광주은행 보성지점을 방문,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금과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은행원은 지난 달 20일 ‘개인정보 유출로 고지서가 반송되었으니 문제를 해결하려면 통장에 현금을 찾아 안전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는 사기범의 말에 속아 예·적금을 중도해지하고 전액을 인출하려는 80대 여성의 행동에 보이스피싱임을 확신하고 적극적인 설득과 112신고로 피해를 예방한 공로다.

 

박임규 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 피해회복의 어려움을 강조하면서 “선제적 예방 치안 활동을 위해 시민과 경찰이 손을 맞잡고빈틈없는 치안 안전망을 구축한다면 어느 지역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보성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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