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커뮤니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농어촌공사, 제50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기사입력  2020/06/24 [11:37]   김남현

 

농어촌공사, 제50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2000년 3개 기관 통합 이후 20여년간 공사 발전 방향 자문해와

제9기 운영대의원의 지역 대표성 강화, 현장 목소리 공사 경영에 반영

  © 남도매일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지난 23일 나주 본사 무궁화1실에서 '제50회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중앙운영대의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공사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 시간을 가졌다.

 

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농업기반시설의 유지관리의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여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00년에 만들어져 분기별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특히, 올해 구성되는 제9기 중앙운영대의원은 농업인의 대표성을 강화해,각 지역 현안과 농업인의 요구사항을 공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농어민과 함께 농어촌을 위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장중심 경영을 표방해 온 김인식 사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한국농축산연합회 임영호 회장, 한국생활개선연합회 김인련 회장 등 신임중앙운영대의원들은 공사 주요업무, 통합 물관리시대의 농업용수 관리방안 등의 설명을 듣고, 공사 경영진과 공사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 및 농어촌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인식 사장은 "농어업·농어촌 환경 변화에 따라 공사도 여러 면에서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농어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남도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