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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화 병무청장,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
기사입력  2020/06/18 [13:45]   김남현

 

모종화 병무청장,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

  © 남도매일

 

모종화 병무청장은 지난 17일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을 방문해 병역판정검사장 등 코로나19 방역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과 병역판정전담의사를 격려했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은 코로나 사태 발생 이후 신속하게 자체 위기대응팀을 가동하여 첫 병역판정검사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예방책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병역판정검사장 입구에 사전선별소를 설치하여 △열화상 카메라 및체온계로 발열여부 확인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선별 귀가 조치 △검사장 매일 2회 이상 소독 실시 △비말 차단을위한 아크릴 칸막이 설치 등 병역판정검사장 내 감염유입을 사전에차단하고 있다.

 

이날 방역 현장을 점검한 모종화 청장은 “전례가 없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직원들은 모든 역량을 집결하여 방역 활동에 힘써달라”면서,“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일상과 방역의 조화가 시작되는 전환점으로써우리 병무청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병역의무자와 국민들이 안심할수있는 병역의무이행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원실에서 가진 민원직원과의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인터넷 사용에 서툴러 병무청을 방문할 수 밖에 없는정보화에취약한 민원인에 대해서도 각별한 마음으로 응대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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