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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식 녹색환경감시단 초대회장, 전남도지사상 수상
기사입력  2019/12/02 [14:07]   박진완

 

신동식 녹색환경감시단 초대회장, 전남도지사상 수상

▲     © 남도매일

 

신동식 녹색환경감시단 초대회장은 지난 11월 28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2019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평소 헌신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온정 있는 전남 만들기에 크게 이바지하여 전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날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는 자원봉사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행사도 가졌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형석)가 주관해 열린 이번 대회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민준 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여성단체협의회, 도 자원봉사센터 임원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지역사회 일을 내 일로 여기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선뜻 손을 내미는 자원봉사자가 선전복지사회를 이끄는 안내자”라며 “자원봉사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전라남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석 이사장은 “서로에게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가 되도록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자원봉사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지역 등록 자원봉사자 수는 52만여 명(2019년 10월 말)이다. 전남 인구 대비 28%에 달하며, 연간 자원봉사 참여 인원이 80만 6천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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