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커뮤니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바르게살기운동 광주북구협의회,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관
기사입력  2019/10/31 [13:17]   김남현

 

바르게살기운동 광주북구협의회,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관

▲     © 남도매일

 

바르게살기운동 광주북구협의회(회장 유관운)는 지난 30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린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총 17개 기관과 3개단체, 4개 민간기업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하여 통합시나리오에 따라 경찰청은 테러상황 발생 시 처리, 북구청은 복구작업, 소방청은 민간인 구조활동 등으로 이어졌다.

 

훈련에 참여한 특공대는 폭탄제거및 드론의 활약상을 선보였으며 소방본부와 경찰청, 북구청 등 민·관·경은 하나되어 안전한국을 책임지는 합동훈련으로 진행 했다.

 

특히 훈련에 참석한 민갑룡 경찰청장과 문인 북구청장은 바르게살기운동 광주북구협의회를 찾아 안전한 한국을 다짐하며 유관운 회장과 회원들을 격려하였다.

 

유관운 회장은 "우리 사회가 잊고 있는 평화로움이 이들의 노고와 안전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통감하게 하는 좋은 경험을 갖게 준비해준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안전한 대한민국은 바르게살기운동 광주북구협의회가 앞장설 것을 다짐 한다"며 "안전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하자"고 말했다.

ⓒ 남도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