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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안전취약지대 요양병원, 훈련만이 살길이다"
기사입력  2019/10/21 [13:46]   전병준

 

해남소방서 "안전취약지대 요양병원, 훈련만이 살길이다"

▲     © 남도매일

 

해남소방서 완도119안전센터는 지난 18일 재난취약시설인 청해요양원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유사 시 화재의 위험과 인명피해가 높은 피난 약자 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과 현장대응활동에 철저를 기하고자 소방서, 군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화재 상황 전파 및 초기진화, 관계자의 환자 대피 유도 및 구조, 자체 소방시설 활용한 화재진압, 소방대의 신속한 화재진압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해남소방서 관계자는 "요양병원 등은 화재발생 시 다수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병원에 설치되어 있는 피난미끄럼대를 활용하여 실제 상황 시 인명피해가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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