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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해상국립공원, 영산도 명품마을 작은 음악회 개최
기사입력  2019/09/23 [13:01]   김남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영산도 명품마을 작은 음악회 개최

도서지역 주민 및 장애인(IBK기업은행 후원) 대상 운영

▲     © 남도매일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지난 19일 영산도 명품마을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국립공원 가을 주간 행사와 IBK기업은행 후원 자연나누리 일환으로, 자연이 빚어낸힐링의 섬 영산도를 배경으로 문화소외계층인도서지역 주민에게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들에게는 국립공원의 아름다움 속에서 생태복지를 실현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지역 음악인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하모니카, 색소폰, 장구, 노래(성악) 공연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하여 지역주민 및 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장필재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행사를 열어 도서지역 지역뿐만 아니라 국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공감하는 국립공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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