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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 2019년 농지은행사업 성황리에 추진 중
기사입력  2019/07/10 [10:20]   김남현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 2019년 농지은행사업 성황리에 추진 중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지사장 고영배)는 2019년 농지은행사업비 40여억원에 대하여 지역내 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성황리에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금년 확보된 사업비는 지역내 영농규모확대와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되고 있으며, 40여억원의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2030세대와 청년창업농 등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기반 조성을 위한 농지매매 및 임대차의 농지규모화사업 7억원 ▲과수규모 확대를 위한 과원규모화사업 4억원 ▲농지시장 안정과 농업구조개선 촉진을 위한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10억원 ▲부채등 경영위기 농가를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사업 14억원 ▲65세부터 74세까지 영농은퇴자 지원을 위한 경영이양직불사업 4억원 ▲고령농업인의 노후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농지연금사업은 제도개선을 통해 연금 수령액이 최대 20.6%까지 상향되며, 사업비는 0.7억원이다

 

고영배 곡성지사장은 "7월까지 농지은행사업비 70%이상 집행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2019년 사업비가 조기 소진될 경우, 추가사업비를 확보하여 곡성지역 농업인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볼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업문의 및 지원 신청은 곡성지사 농지은행부를 방문하거나 국번없이 1577-7770에 문의하면 담당자의 친절하고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농지은행사업 통합포털 홈페이지(www.fplove.or.kr)를 농지매매 및 임대신청은 물론, 본인의 예상 농지연금 수령액등도 미리 알아볼 수 있다.

▲     © 남도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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