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 대안교육기관·학교 밖 청소년 지원확대 발판 마련
기사입력  2019/05/15 [11:45]   남도매일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 대안교육기관·학교 밖 청소년 지원확대 발판 마련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일부 개정

▲     © 남도매일

 

전라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이 대표 발의한‘전라남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우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 및 대안교육기관에 보다 폭넓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명시하여 보편적 교육복지 정책에 부응하고자 마련했다”고 개정이유를 설명했다.

 

개정 주요 내용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포함해 학업중단현황조사 협력, 대안교육기관에 필요한 비용 지원, 수련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아울러 우승희 의원은 “교육은 교실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학교 안과 밖에서 어디에서든 아이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면서 “떠나는 교육에서 돌아오는 전남교육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교육이 인정되고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2일 전라남도의회 제3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의결될 전망이다.

ⓒ 남도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