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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천사는 나!' 함평 이팝나무 활짝
기사입력  2019/05/15 [11:31]   임기영

 

"순백의 천사는 나!" 함평 이팝나무 활짝

▲     © 남도매일

 

스승의 은혜처럼 티없이 맑은 지난 15일, 전남 함평군 손불면 양재리에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이팝나무가 만개했다.

 

함평 양재리 이팝나무는 지난 1988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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