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행정·자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 '전라남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기사입력  2019/05/14 [15:06]   김남현

 

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 '전라남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취약·배려계층 장애인 사회활동 참여 증진

▲     © 남도매일

 

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발의한 '전라남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기획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장애인복지법 개정으로 장애등급 구분이 폐지됨에 따라현재 조례에 근거하여 시행중인 ‘시각장애 4급’에 대한 지방세의 감면이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또 종교단체의 의료업에 대하여 조례로 정하는 비율을 100분의 40으로 하여 취득세 등을 2020년 12월 31일까지 한정해 감면 할 수 있도록 일몰기한을 규정하고 있다.

 

윤명희 의원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세제감면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의 권리보장 등 사회 활동참여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2일 제3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 남도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