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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축구대회 개막
기사입력  2019/05/13 [14:18]   김남현

 

제3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축구대회 개막

▲     © 남도매일

 

제3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축구대회가 12일 광주 보라매축구공원에서개막식을 갖고 열전에 돌입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가 주최하고 광주시축구협회가 주관, 광남일보와 광주시체육회,(주)바디디자인이 후원하는 이번 축구대회는 국민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게 되었다.

 
광주 보라매 축구공원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조재현 한국건강관리협회 사무총장, 천정배 국회의원, 박흥석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장, 김병길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본부장, 신향식 한국건강관리협회 운영관리본부장, 주원 광남일보 부회장, 이준열 광주시축구협회 회장, 장진수 광주시축구협회 고문, 박현길 광주시축구협회 상임부회장 등 내빈을 비롯해 2천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했다.

 

이번 개막식에서는 중국기예단의 서커스 무대와 브라질 댄서의 삼바쇼, 에코우의 난타공연등이 함께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으며, 개막식에서 질서있는 모습을 보인 ‘골드상’의 주인공은 화정FC가 차지했고 ‘화합상’은 덕흥오공, ‘아차상’은 청원FC, ‘이벤트상’은 무등FC에게 돌아갔다.

 
이번 축구대회는 광주시 5개구 등록팀을 대상으로 유소년, 청년부, 장년부, 노장부, 실버부, 5개구 청장년부, 5개구 노장부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보라매축구경기장 4개 면과 덕흥구장 2면, 공무원연수원, 광주축구센터에서 예선전을 치른다. 오는 19일에는 결승전과 폐막식을 진행한다.

 
각 세대별 우승팀에게 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준우승팀에게는 50만 원이 주어진다. 또 유소년 우승팀에는 50만 원이 주어지고 준우승팀에는 30만 원이 수여된다.

 
최우수선수상, 감독상, 심판상 등 개인상 분야 수상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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