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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경찰,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집중신고기간 운영
기사입력  2019/01/10 [14:08]   김남현

 

보성경찰,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집중신고기간 운영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장소에 순찰실시

 

보성경찰서(서장 서정순)은 주민들이 요청하는 지점ㆍ시간 위주를 순찰하는 수요자 중심 순찰체계로 전환, 지역주민을 보다 세밀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집중신고기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은 주민들이 순찰을 희망하는 장소, 시간 등에대하여 여론을 수렴하고 그에 따른 112신고, 범죄발생 장소 등 각종 통계와 범죄분석을 통한 최적의 순찰 장소․시간을 선택하여 수요자인 주민들의 불안감을 없애고 범죄를 예방하는 순찰활동을 말한다.

 

특히, 온는 14(월)부터 27(일)까지 2주간 보성경찰서 각 파출소에서는 탄력순찰 요청서를 접수 받으며, 국민제보앱(목격자를 찾습니다)과 순찰신문고 웹페이지(patrol.police.go.kr) 온라인으로 의견수렴을 받아, 지역주민이 희망하는 장소를 확인한 후 주민요구량 및 중요도에 따라 19년 한해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 장소에 순찰할 계획이다

 

서정순보성경찰서장은 “경찰관의 순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시간에 언제든지 경찰관이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의 불안감을 제거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보성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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