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사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완도해경, 시민인권 보호단 정기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8/12/11 [13:39]   유병택

 

완도해경, 시민인권 보호단 정기회의 개최

국민들의 인권의식 향상과 투명성 높인 수사

▲     © 남도매일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11일 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국민중심의 서비스 행정의 일환으로 해양경찰 수사의 투명성을 높이고 인권침해 예방활동을 위한 ‘시민인권 보호단’위촉식과 함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양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활동상이 담긴 동영상을 시청한 후 ‘국민들의 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수사 활동 시 인권이 최우선적으로 보호되어야 하는 필요성과 인권보호 활동사항에 대한 평가와 반성 등 구체적인 방향 설정과 향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시민인권 보호단원(단장 임태진)들은 평소 해양경찰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수산업계, 의료계, 교육계, 등 여러 분야에서 국민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8명으로 구성됐다.

 

김영암 서장은 “시민인권 보호단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해양경찰 인권보호 활동에 큰 등불을 밝혀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 남도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