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대학교 창업동아리 이헌영 학생, 청년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선정
기사입력  2018/12/06 [13:00]   김남현

 

광주대학교 창업동아리 이헌영 학생, 청년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선정

▲     © 남도매일

 

광주대 창업동아리 ROOKIE 이헌영 대표가 ‘광주테크노파크 2018청년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받았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부동산금융학과 전공 이헌영 학생이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2018 청년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대상자로 확정, 최근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헌영 학생은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받아 6개월 동안 대학 인근 원룸 중개 서비스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

 

대학생 원룸 계약이 1년 단위로 진행되면서 겪는 학생 임차인의 재정 문제를 다른 수요자와 연결해 해결하는 서비스로 브랜딩 작업과 함께 웹사이트 구축, 임차인 모집, 기존 숙박서비스 업체와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숙박 및 임대시장은 포화상태로 틈새시장을 1차 거점시장으로 공략한 본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아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에 이헌영 학생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완석 광주대 창업지원단장은 “광주대가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되면서 학생 창업자 지원 프로그램이 질적으로도 크게 향상되었다”면서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사업성을 보유한 학생 창업자들을 계속 발굴하고 원활한 창업활동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사업화 단계까지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남도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