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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정과 함께 하는 산림조합
기사입력  2016/09/26 [10:40]   김남현

 

다자녀 가정과 함께 하는 산림조합

2016 추석명절 기간 다자녀 192 가정을 격려하고 응원해

▲     © 남도매일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중앙회장 이석형)2016년 추석 명절 기간 전국 192 다자녀 가정에 후원물품과 후원금등을 전달하며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에 동참하고 대표 협동조합으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전국 회원 산림조합과 중앙회 지역본부, 지사무소 전체가 참여한 이번 2016 추석 명절 다자녀가정 지원활동은 산림조합이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주요 사업으로 다자녀 가정을 응원하고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국 192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추석명절 다자녀가정 지원활동은 산림조합중앙회 지역본부 및 지사무소를 비롯한 전국 142개 회원 산림조합이 참여하였다.

 

산림조합은 정책적으로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직원 채용 시 다자녀 가정 지원자에게 5%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출산 장려 지원금, 다자녀(3자녀 이상) 양육 직원 포상, 다자녀 가정 결연사업등을 펼치고 있다.

 

또한 산림조합은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문화 가정 지원, 소외계층 생활용품 지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땔감 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 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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