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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주신 선물 ‘그라비올라’ 화제
기사입력  2015/05/18 [13:41]   김용확

 


신이 주신 선물 그라비올라화제
미국의 퍼듀대학교에서 항암치료에 상당한 효과 인정
 
최근 국내 TV방송과 라디오를 통해 널리 알려지고 있는 그라비올라90년대 말에 미국의 퍼듀대학교에서 항암치료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자료가 발표되면서 신이주신 선물이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있는 식물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KBS1 라디오, MBC 파워 매거진 방송, 채널A 대동여지도, jtbs 닥터의 승부, sbs 해독수, mbn천기누설에서 방영이 되었다.
이처럼 방송사에서도 관심 있게 그라비올라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게 보고 있다.
1976년도에 발표된 미국의 국립암센터(NCI) 논문에서는 그라비올라의 잎과 줄기 추출물이 악성세포를 파괴하는 뛰어난 항암효과가 있다고 했다.
또한 1977년에 미국의 인디애나주에 위치한 퍼듀대학교에서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그라비올라는 파이토케미칼(phytochemical)이라는 성분을 가지고 있는데. 이성분이 암세포를 치료하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며 특히 항암치료를 이겨낸 암세포에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 했다.
최근 세계 의학자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그라비올라나무 추출물이 항암 물질인 파이토케미칼(phytochemical) 성분등 천연 항암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화학 항암제보다 효과적으로 암세포를 치유하는 효능이 있다고 매스컴을 통해 밝혀지면서 암 치료용으로 사용되고 강력한 암세포를 사멸하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한다.
특히 그라비올라의 항암효과는 화학항암제와는 달리 천연 물질이기 때문에 암 치료 과정의 구토, 탈모, 체중감소, 통증등의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며 암 환자분들에게 효과적 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라비올라의 핵심요소인 파이토케미칼(phytochemical)은 암은 물론이고 심혈관계 질환과 피부질환 또 다른 질병들의 예방과 치유뿐 아니라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고 고혈압을 안정적으로 낮춰 주는 효능도 뛰어나다고 하며 피부질환의 가장 대표적인 아토피와 당뇨병에도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현재, 광주에서 이사업을 하고 있는 성보 그라비올라 박상용 대표는 우리나라에 암 환자가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어 이사업을 시작 하게 되었다고 말 하면서 사람은 항상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상담을 (010-3640-8989)원활 경우 자세하게 설명을 해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그라비올라는 보관하기 쉽고 먹기가 간편해서 접근성이 아주 좋다고 한다.
물이 먹고 싶을 때 끓여 놓은 그라비올라 물을 먹으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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