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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민 자전거 축제
환경 살리고 스트레스 풀고
기사입력  2013/11/07 [16:24]   목포/이원용 기자

목포 자전거 시민연대가 ‘자전거로 CO2 다이어트! 목포를 자전거 도시로’라는 슬로건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녹색교통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2013 목포시민 자전거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목포자전거 시민연대가 주최하고, 녹색목포21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목포시·목포경찰서·목포교육지원청·목포역·목포기독병원이 후원했다.
이 축제는 오는 9일 오후1시부터 목포역 광장에서 환경·사회단체 회원, 자전거 동호회, 관내 중·고등학교 자전거 동아리 회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식전행사로 난타공연을 펼치고, 퍼레이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기념품으로 손수건을 제공한다.
식전행사에 이어 자전거축제 선포식, 준비운동을 마치고 오후 1시50분 목포역을 출발하여 2시30분 평화광장에 도착하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펼친다.
자전거 퍼레이드는 목포경찰서로부터 교통통제, 신호등 연동 등의 협조를 받아 목포역 ⇒ 9호광장(구 연동철길) ⇒ 백년로 ⇒ 광장주유소 ⇒ 하당지구대 ⇒ 갓바위 입구 ⇒ 금강홈CC ⇒ 평화광장까지 총 5km 구간으로 약 40분정도 소요된다.
식후행사로 평화광장에서 밴드공연, 땅소리 풍물패 길놀이공연, 환경골든벨(자전거관련 ○× 퀴즈), 자전거 느리게 타기, 세발자전거 빨리 타기, 장애물 자전거 타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목포시민 자전거 축제는 2009년부터 실시하여 올해로 5회째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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