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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자천하장사씨름대회 박미정 선수 우승
상금 1500만원… 구례군청 여자씨름단 4계급 1위 차지 성과
기사입력  2012/08/26 [18:12]   구례/김송식 기자
24일부터 26일까지 전남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전국여자천하장사씨름대회에서 박미정(경기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박 선수는 결승전에서 임수정(부산) 선수를 2대0으로 꺾고 새로운 여자천하장사로 등극해 황소트로피와 상금 1500만원을 차지했다.
체급별 장사전에서는 매화급(60kg 이하) 김슬기(구례군청), 난초급(65kg 이하) 박선(구례군청), 국화급(70kg 이하) 임수정(부산)선수가 우승했다. 대나무급(75kg 이하) 박원미(구례군청), 무궁화급(80kg 이하) 이다현(구례군청)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구례군은 전국 최초로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이라는 여자씨름단을 창단,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해 매화급·난초급·대나무급·무궁화급 등 4계급에서 1위를 차지했고, 국화급에서 2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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