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가화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소지섭 “한지민과 열애설 때문에 연락 끊겨”
기사입력  2010/06/30 [01:40]   뉴시스

탤런트 소지섭(33)이 한지민(28)과 연락이 끊겼다며 안타까워 했다. 열애설 탓이다.
소지섭은 지난 28일 “한지민과 결혼설까지 있는데 도대체 어디서 나왔는지, 시작이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겠다”며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고 털어놓았다.
편하게 지냈는데 그 소문 이후로 연락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나야 남자배우지만 여자배우한테는 굉장히 큰 일 아니냐. 미안해서 전화도 못하고, 연락이 끊겼다.”
가장 최근의 연애는 “소집해제 끝났을 무렵(2008년)이 마지막”이다. “사랑은 안 하는 건 아니지만 희한하게 작품 들어갈 때 쯤 헤어진다”며 “바쁘다보니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연락을 한다. 그러다 보니 서로에 대한 신뢰가 덜 생긴다”는 스타의 고충이다.
ⓒ 남도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