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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자궁적출 대수술 받아
“현재 건강상태 좋아”…4주 정도 안정해야
기사입력  2011/03/23 [18:40]   뉴시스

 




 탤런트 신애라(42)가 자궁 적출수술을 받았다.
갑작스런 하혈로 서울 강남의 병원으로 실려온 신애라는 점막하 자궁근종 진단을 받고 21일 오후 6시께부터 2시간에 걸쳐 수술을 마쳤다. 남편 차인표(44)가 간호 중이다.
이들 부부의 측근은 “좋은 일이 아니라서 알리고 싶은 생각이 없다”며 “현재 건강상태는 좋다”고 전했다.
병원 관계자들은 22일 “응급실에 실려왔을 때 상태가 안 좋았고 출혈이 심했다” “근종의 위치가 크게 나타나서 수술이 어려웠지만 성공적으로 끝났다” “아침식사도 잘하는 등 양호한 상태이지만 4주 정도 안정이 최우선”이라고 확인했다.
자궁근종은 자궁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 생기는 종양이다. 자궁 내 발생 위치에 따라 장막하, 점막하, 근층내 근종으로 나뉜다. 유전이나 음식, 스트레스 등의 영향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5년 결혼한 차·신 부부는 입양을 통해 다산 가족을 형성하고, 각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신애라는 2005년 국제어린이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차인표와 함께 26개국 어린이 50명을 후원 중이기도 하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4일 강원희(78) 의료선교사를 다룬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소명3-히말라야의 슈바이처’(감독 신현원)를 해설했다. 녹음 후 트위터에 “세상에는 꼭 있어야 하는 사람, 있으나마나한 사람,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라면서 “꼭 있어야 하는 분의 삶은 정말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조용히 생각해보는 밤이 될 것 같네요”라는 말을 남겼다. 탤런트 신애라(42)가 자궁 적출수술을 받았다.
갑작스런 하혈로 서울 강남의 병원으로 실려온 신애라는 점막하 자궁근종 진단을 받고 21일 오후 6시께부터 2시간에 걸쳐 수술을 마쳤다. 남편 차인표(44)가 간호 중이다.
이들 부부의 측근은 “좋은 일이 아니라서 알리고 싶은 생각이 없다”며 “현재 건강상태는 좋다”고 전했다.
병원 관계자들은 22일 “응급실에 실려왔을 때 상태가 안 좋았고 출혈이 심했다” “근종의 위치가 크게 나타나서 수술이 어려웠지만 성공적으로 끝났다” “아침식사도 잘하는 등 양호한 상태이지만 4주 정도 안정이 최우선”이라고 확인했다.
자궁근종은 자궁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 생기는 종양이다. 자궁 내 발생 위치에 따라 장막하, 점막하, 근층내 근종으로 나뉜다. 유전이나 음식, 스트레스 등의 영향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5년 결혼한 차·신 부부는 입양을 통해 다산 가족을 형성하고, 각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신애라는 2005년 국제어린이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차인표와 함께 26개국 어린이 50명을 후원 중이기도 하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4일 강원희(78) 의료선교사를 다룬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소명3-히말라야의 슈바이처’(감독 신현원)를 해설했다. 녹음 후 트위터에 “세상에는 꼭 있어야 하는 사람, 있으나마나한 사람,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라면서 “꼭 있어야 하는 분의 삶은 정말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조용히 생각해보는 밤이 될 것 같네요”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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