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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14살 연하 이윤진과 결혼
기사입력  2010/05/23 [01:00]   뉴시스
탤런트 이범수(41)가 14세 연하인 신부 이윤진씨와 22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주례는 김종환(64) 합동참모본부 전 의장이 서고, 사회는 이병헌(40)이 봤다. 축가는 가수 환희(28)와 휘성(28)이 불렀다.

이범수는 결혼식에 앞서 “2인3각 경기를 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며 “각자 다른 삶을 살던 두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라 불편도 하겠지만, 성숙함을 갖고 살겠다”고 전했다.

이윤진은 “오빠와 나이 차이나 세대 차이는 못 느꼈지만 문화 차이는 느꼈다”며 웃었다. 이씨는 영어 칼럼니스트 겸 국제회의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고려대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후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대학교에서 영어학을 수료하고 고려대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범수·이윤진 커플은 지난해 11월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2008년 이범수가 이씨에게 영어를 배우면서 처음 만났다.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신혼여행은 이범수가 출연 중인 SBS TV ‘자이언트’ 촬영을 끝내고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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