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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룽의 사생아 딸 우줘린 모습 ‘공개’
기사입력  2010/12/22 [12:00]   뉴시스

월드스타 청룽(成?)의 사생아 딸 우줘린(11)이 모습을 드러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차이나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평소 개인 전시회를 갖고 싶어하던 일레인 우(40)는 생애 처음 개인 전시회 장에 평소 감춰왔던 딸 줘린과 함께 동행하기도 하고 홍콩 잡지와 인터뷰를 하기도 하는 등 11살이 된 청룽의 사생아 딸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서 가진 개인 전시회장에 줘린을 데리고 동행한 일레인은 “이전에는 아이가 아직 충분히 자랐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딸을 데리고 나오지 않았었지만, 이제 자라서 걱정을 하지 않는다”며 “아이가 밝고 친구들과도 잘지내 어른 같다”고 말했다.
줘린을 위해 아빠와 엄마 역할을 모두 해야했다는 일레인은 자신은 딸에게 엄해 체벌을 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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